형형색색의 빛을 발산하는 제니와 자크뮈스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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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블랙핑크 제니(Jennie)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10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제니는 인터뷰 중 “평소 즐겨 입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브랜드와 촬영할 수 있어 즐겁고, 재미있었다. 자크뮈스는 항상 즐거움을 주는 친구 같은 존재다.”라고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그녀의 일상이 담긴 유튜브 브이로그에 대해서는 “말 그대로 일상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팬데믹 이후로 팬들을 직접 만나는 일이 예전처럼 쉽지 않다 보니 조금 더 친근하고 편한 모습을 보여줄 창구가 필요했는데, 그게 브이로그인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찍을 때마다 떨리고 어색하긴 하다.”

 

코리안웨이브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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