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의 얼굴, 하니의 새로운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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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뉴진스 하니와 함께한 9월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최근 뉴진스로 꾸준히 활동을 펼치며 화제의 중심에 있는 핫 아이콘 하니. 컬러와 텍스처 장인 아르마니 뷰티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그동안 볼 수 없던 새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신비로운 분위기 속 존재감 가득한 모습으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보여준 그녀. 아르마니 뷰티의 새로운 소프트 매트 립스틱인 립 파워 마뜨로 연출한 메이크업 룩 3가지를 다채롭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천의 얼굴, 스무 살 하니의 팔색조 모멘트를 선보였다. 때론 소프트하고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눈빛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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